미켈이 아스날 부임 한 이후, 그는 아직 아스날 스쿼드가 핏이 자신이 원하는만큼 올라오지않았다고 얘기했다. 신년 맨유와의 경기 이후 인터뷰에서 다비드 루이즈 역시 이를 인정하면서 피지컬 적으로 우린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말했다. 확실히 아스날은 아르테타가 원하는 강도를 유지하는데 고생하고 있다. 최근들어서 경기에서 선수들이 빨리 지치고 90분동안 퍼포먼스 유지하는데 실패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근육문제로 스쿼드도 얇아지고 있다. 아스날 전 퍼포먼스 담당 수석인 대런 버지스는 이유를 알지도 모르겠다. “하드워크는 부상방지에 있어서 최고의 방법이다. , 물론 천천히 점진적으로 훈련강도를 올려야한다. 왜냐하면 12월 1월이 되면 경기들은 속도가 빨라지고 격렬해지기에 선수들은 적응해야하기 때문이다. 버지스는 아스날에 있는 동안 선수들이 적절한 강도로 훈련하도록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했다. 아르테타의 전임자 에메리는 세션이 전술지향적이어서, 버지스의 역할은 더욱더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정점으로 이끄는데 집중했다. 그래서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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