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A 에 한지플릭 뮌헨에 대한 분석 올라왔는데 전문 번역은 귀찮고 내용 걍 부분 요약해서 올립니다 . 한지플릭 뮌헨은 4231 을 포메이션 기본으로 한다 챔스리그에서 첼시와의 경기 라인이 바이언이 자주 보여주고 가장 핵심 선수가 나오는 라인업이다 . 물론 이 라인업에 속하지 않은 멤버들 역시 좋은 선수들이다 . 페리시치는 왼쪽 윙어이고 , 고레츠카는 2 미들에서 뛴다 . 바이언이 점유할때 양풀백은 높게 올라가고 측면의 넓이를 제공해준다 . 그 사이 양 윙은 하프스페이스를 점유한다 . 왼쪽 윙어 데이비드는 높게 올라가는 반면 파바르는 아래로 살짝 내려간다 . 파브르는 자기가 골을 갖고 있거나 자신의 진형에서 공격이 이루어질때만 홀라간다 . 그렇게 되면서 아래와 같은 그림의 형태처럼 공격시 비대칭을 띄게된다 . 32 번 키미히가 아래로 내려간 반면 18 번 고레츠카가 중앙에 위치한다 . 다른 경기에서는 2 명의 중앙 센터백만 빌드업을 하기도 한다 . 상대에 따라 달라지…
하인케스의 바이에른 뮌헨이냐 펩과르디올라의 바이에른 뮌헨이냐 . 아마 누가 어느 팀이 더 낫냐고 물어보는 이 질문은 던져보면 ,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트레블 위너 하인케스를 고를 것이다 . 과르디올라는 바바리아지방에 유러피언컵을 가지고 오지 못했고 아마 많은 이들은 실패했다고 여길 것이다 . 그러나 과르디올라의 팀이 쫌 더 전술적으로는 흥미롭고 재밌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 유러피안 챔피언을 물려받은 과르디올라는 하인케스의 청사진을 갈기갈기 찢고 새판을 깔았다 . 바이에른뮌헨은 분데스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고 , 이는 과르디올라가 자신의 정신나간 실험을 감행하고 새로운 포지션을 창조하기 위한 판이 깔렸음을 의미했다 . 1 년간 안식년을 마치고 바이언에 합류한 과르디올라는 기존 바르셀로나 스타일을 변형시켜 적용하려고 했다 . 실제로 과르디올라에게 기대했던 바이기도 하다 . 그러나 분데스리가에 적응하면서 그는 많은 팀들의 엄청난 역습을 겪으면서 어느정도 봉착에 빠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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