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seblog.news/2020/08/arsenal-win-the-community-shield-by-the-visuals/?utm_campaign=autotwitter&utm_medium=twitter&utm_source=twitter 아스블로그에 괜찮은 글 있어서 퍼옴 데이터를 통해서 아스날이 시즌의 시작을 여는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줬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위그래프는 점유 가치 기여도( possession Value added)에 있어서 양팀이 경기 내에 어떻게 변화했는지 보여주는 그래프다. 점유가치 기여도 또는 PVA는 팀의 성공한 패스들을 바탕으로 얼마나 득점 가능성이 올라가는지, 적어지는지를 판단하는 스탯이다. 공을 가지고 있을때 그팀이 얼마나 상대에게 위협적인지 또는 패스를 했을때 득점가능성을 얼마나 높이는지 효과적으로 판단하는 스탯이라고 할 수 있다. 위 차트를 보면 경기 내내 오바메양의 득점같은 상황들을 제외하고 리버풀이 굉장히 주도적으로 가져갔다는 …
전반전 - 포인트 1, 은케티아의 파비뉴압박 포인트2, 리버풀의 무너진 좌우밸런스를 이용해서 사카,오바메양 2지선다 포인트3, 의외의 수훈갑 엘네니 클롭은 433을 준비해와서 파비뉴 원볼란치로 센터백과 빌드업을 시도했고 바이날둠과, 밀러는 박스투박스지만 실제로는 공격적으로 올라가면서 3톱과 함께 상대를 가둬놓고 플레이하려했습니다. 실제로 전반전내내 바이날둠이 내려와서 빌드업을 도와주는 장면이 적고 계속 올라가 있었죠. 이 포인트를 아르테타가 공략했습니다. 일단 아르테타는 은케티아를 파비뉴에 붙어놓았습니다. 리즈시절 비엘사에게 배워온 만큼 상대를 압박하는데 있어서 은케티아는 확실히 개념이 박혀있는 선수였기에 이 압박은 유효했습니다. 파비뉴가 묶이면서 아스날은 리버풀이 빌드업할때, 로버트슨을 통한 왼쪽 측면이거나 혹은 롱볼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이상황에서 엘네니와 자카가 상대의 밀러와 바이날둠의 위치를 지켜주면서 전방에 리버풀을 향해 볼이 못가도록 했습니다. 이따금 피르미누까지 내려와서 중원에 가…
아직도 statnda 를 탓하고 statdna 가 말년 벵거 이적시장을 모든걸 망친 원흉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글을 결국 쓰게 됩니다 . 아무대나 statdna 를 꺼내는분들이 많아서 결국 쓰게되네요 . Statdna 에 대해서는 과할정도로 아스날팬들이 싫어하고 오해가 쌓여있고 이는 거의 괴담에 가깝다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Statdna 가 아스날 벵거말년 이적시장을 모두 책임지고 가지디스랑 짝짝꿍해서 영입을 죄다한것처럼 묘사하게 된얘기에 대한 근거는 에이미로렌스가 가디언에 속하던 시절 나왔던 애기해서 시작됩니다 . 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2017/jun/17/transfers-premier-league-scouting-recruitment " 무스타피 , 쟈카 , 페레즈 등 지난 여름 아스날 영입들은 (statDNA 를 활용한 ) 정밀 데이터 분석에 기초해 이뤄졌다 " 이 얘기들은 뭉게뭉게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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